이번 봉사에는 K-water Tech 직원 4명이 참여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 교체와 실내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등으로 교체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이번 활동으로 인해 폭염기 해충 유입을 차단하고 밝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대상 가구의 생활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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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철 평거동장은 “민간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K-water Tech는 K-water의 자회사로, AI 기반 누수 예측 등 스마트 수자원 관리 기술을 개발하며 물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기술 개발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선정으로 혁신적 물관리 솔루션을 실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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