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한 실버카는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말벗서비스와 안부 확인으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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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천 회장은 “농촌에서 몸이 불편한 고령임에도 열심히 농사일하시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을 돌보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용호 금곡면장은 “농번기에 바쁘신 중에도 기부활동에 동참하여 주신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금곡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금곡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웃사촌 정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10개 단체가 참여하여 51가구 22개소에 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관내 따뜻한 기부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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