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상봉동 자율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경상남도에서 칡덩굴로 인한 가로경관 훼손 및 민원발생을 해결하기 위하여 금년 10월까지 집중 추진 되는 칡덩굴 제거 사업에 참여하고자 봉원중 맞은편 낙석방지시설을 감고 올라간 칡덩굴 및 잡목 제거를 시행했다.
설대호 상봉동 자율방재단장은“무분별하게 자라는 칡덩굴로 생태계 파괴는 물론 정전 등의 민원이 우려되어 이번 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방재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은영 상봉동장은“주요 도로변 도로시설의 기능 및 경관에 도움이 되는 칡덩굴 제거활동을 통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봉동 자율방재단은 재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활동을 지속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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