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단은 기획 총괄반, 부동산 거래 조사반, 공무원 조사반 등 3개 반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덕계 공공지원민간 임대주택·가산일반·석계2일반산업단지 조성지구와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 역세권 주변과 공무원,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투기 여부를 파악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진신고를 받는다.
또 1천400여명 직원뿐 아니라 배우자와 직계 가족 등에 대해서도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제출받아 내달부터 본격 조사에 나선다.
또 부동산 투기 공익신고센터를 운영해 투기, 신고와 제보도 받는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부동산 투기행위가 발견되면 공직자윤리법 등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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