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일 신임 위원장은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기쁘고 막중한 책임감도 동시에 느낀다며 코로나 시국에 개최되는 가야문화축제가 비대면 공연, 역사와 전통을 표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일 위원장은 제3,4대 김해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전 김해시체육회장, 전 대한체육회 이사를 거쳐 현재 김해시의정동우회장, 부원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을 맡고 있다.
한편 (사)가야문화축제 제전위원회는 이사, 감사 등 45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가야문화축제 주관, 홍보활동, 행사 진행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온라인, 랜선으로 공유하는 미디어 콘텐츠, 역사와 문화적 유산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 등 코로나 블루시대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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