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제를 계기로 자치분권 전환을 준비하는 지방정부의 각오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16일부터 대통령소속 지방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달 릴레이 방식으로 시작한 것으로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후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날 챌린지에 참여한 김일권 시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시대를 양산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선호 울주군수의 지명을 받아 자치분권을 응원하기 위해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기장군수, 양산시의회 의장, 양산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청년층 유입의 의미는 양질의 일자리가 있다는 것이고, 중·고령층 유입은 저부가가치 일자리 또는 귀농·귀촌에 의한 유입으로 보인다.
시는 분석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사업화 및 고부가가치 기업 유치, 고부가가치 업종의 전략적 산업화, 양산 마이스터고를 설립해 지속 성장 가능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navi1004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