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교육청 2020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5조 5,940억원보다 694억원(1.2%)이 증액된 5조 6,634억원이 제출되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사업이 변경되었거나 취소된 사업,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의 집행잔액을 감액한 교육재정안정화 기금 조성이 주요 내용으로, 재석 의원 전원찬성으로 원안을 가결하고 부대의견 3건을 채택하였다.
황보길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아동양육한시지원 및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단말기 보급 사업 등에 중점을 둔 만큼, 집행부에서는 편성된 예산의 사업들이 효율적이면서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예산안은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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