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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광림동사무소 서민지 양, 주민들 “활짝 핀 365일 꽃송이” 칭송
광림동사무소에 핀 꽃..."이런 꽃을 보았는가!"
작성 : 2020년 10월 05일(월) 14:47 가+가-

사진=여수 광림동사무소 전경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이런 꽃을 보았는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 보고 싶지 않은가!

여수시 광림동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서민지 양의 365일 밝은 웃음과 친절 봉사 그리고 업무에 대하여, 여수시민의 한결같은 목소리가 "민들레 꽃씨처럼 사방팔방 휘날려" 이곳 신동아 방송까지 들려와 본 동사무소를 방문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헛소리가 아니었다.

광림동사무소(동장 김제중)는 직원 13명이 한 지붕 한 가족처럼 언제나 모든 직원이 웃는 얼굴로 민원 봉사에 최우선 앞장서 가고 있는 기관이다.

그 중 서민지 양은 2019년 10월에 입사 이래 어떠한 문제점이 있더라도 “친절과 봉사가 우선이다.”라는 굳은 신념으로 항시 얼굴에 웃음꽃 피우며, 민원 일을 처리해 나감으로써 우리 여수시청 으뜸 공무원으로 메아리가 들려오고 있다.

이 때문에 광림동사무소 서민지 양은 지역 주민으로부터 '365일 향기 나는 꽃'으로 칭송 받고 있다.

사진=여수 광림동사무소 김제중 동장이 혐오 부지를 재 개간하여 아름다운 꽃밭으로 거듭난 모습

또한, 광림동사무소 김제중 동장도 버려진 땅과 쓰레기장을 재정비하여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으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김제중 동장은 혐오 부지를 재 개간하여 아름다운 꽃밭으로 거듭남으로서 환경 정화운동 및 경관 조성사업에 일등 공직자이다.

이처럼, 광림동사무소 김제중 동장과 모든 직원이 서로 협력하고 먼저 내가 일 해야겠다는 자세로 근무함으로서 우리 여수시 한 발 더 발전해 가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어 앞날에 여수시 발전이 더욱 더 기대된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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