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광림동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서민지 양의 365일 밝은 웃음과 친절 봉사 그리고 업무에 대하여, 여수시민의 한결같은 목소리가 "민들레 꽃씨처럼 사방팔방 휘날려" 이곳 신동아 방송까지 들려와 본 동사무소를 방문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헛소리가 아니었다.
광림동사무소(동장 김제중)는 직원 13명이 한 지붕 한 가족처럼 언제나 모든 직원이 웃는 얼굴로 민원 봉사에 최우선 앞장서 가고 있는 기관이다.
그 중 서민지 양은 2019년 10월에 입사 이래 어떠한 문제점이 있더라도 “친절과 봉사가 우선이다.”라는 굳은 신념으로 항시 얼굴에 웃음꽃 피우며, 민원 일을 처리해 나감으로써 우리 여수시청 으뜸 공무원으로 메아리가 들려오고 있다.
이 때문에 광림동사무소 서민지 양은 지역 주민으로부터 '365일 향기 나는 꽃'으로 칭송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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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림동사무소 김제중 동장도 버려진 땅과 쓰레기장을 재정비하여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으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김제중 동장은 혐오 부지를 재 개간하여 아름다운 꽃밭으로 거듭남으로서 환경 정화운동 및 경관 조성사업에 일등 공직자이다.
이처럼, 광림동사무소 김제중 동장과 모든 직원이 서로 협력하고 먼저 내가 일 해야겠다는 자세로 근무함으로서 우리 여수시 한 발 더 발전해 가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어 앞날에 여수시 발전이 더욱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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