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점검은 금정초등학교 앞 가각 정비 현장을 비롯해 서동로 확장공사 현장 등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장 11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속한 사업추진과 견실한 시공을 지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민선7기 후반기도 발로 뛰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통해 주민과의 약속사업들이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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