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표창 시상식에서는 건강하고 밝은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다둥이(4자녀) 가정에 ‘다복한 가정상’,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부부에 ‘평등한 부부상’ 등 총 7가족에 표창이 시상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건강한 가정과 평등한 부부는 금정구의 기본을 튼튼히 하고 미래를 밝게 이끌어 갈 주역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표창 시상식이 가족의 중요성과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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