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및 스마트시티 조성 연구개발 공동협력, 빅데이터 정보 공유 등 도시문제 전 분야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고, 재난·재해에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협력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과학행정기반의 빅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개방 등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연구기관인 토지주택연구원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토지주택연구원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대전 도시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차별화된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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