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분야는 △공익광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 △파운드푸티지 △사진 총 6개 분야다.
이번 미디어대전은 ‘소소한 일상 속, 나의 영웅’을 특별 주제로 이 시대에 청소년이 생각하는 영웅상이 무엇인지 작품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특히 올해 신설된 ‘파운드푸티지’는 기존에 촬영된 비디오 클립을 재편집하는 기법으로 광고, 영화, 다큐멘터리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자신이 촬영한 콘텐츠를 사용해야 하며 재편집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기회가 될 것이다.
미디어대전은 청소년 제작자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1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파운드푸티지 분야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대전은 대한민국 국적의 14~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0월 6일 19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홈페이지나 미디어대전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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