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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서비스 운영
작성 : 2020년 07월 29일(수) 14:14 가+가-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정신건강 상담을 필요로 하지만 정신과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서비스를 올 연말까지 제공한다.

금정구는 관내 정신건강전문의 4명(▲나우향정신건강의학과의원 최상헌전문의, ▲온정신건강의학과의원 박영록전문의, ▲마음향기병원 이형준·현홍대전문의)으로 마음건강주치의를 구성해 대동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구서1동 행정복지센터, 남산동 행정복지센터 등 4개소에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대동대, 부산외대에서는 월 2회,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월 1회 실시된다.

상담 전 예약(선착순 접수)은 필수로 상담 신청, 일정 등 자세한 문의는 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서비스가 주민들의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정신건강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변재호 기자 기사 더보기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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