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외 무대에서 주로 활약한 탓에 국내대회에서는 무려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LPGA 통산 10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유소연은 중국 여자오픈, US여자오픈,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일본여자오픈에 이어 통산 5번째 내셔널 타이틀을 획득했는데요.
유소연은 우승자 인터뷰를 통해 다음 내셔널 타이틀로 영국의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목표로 삼겠다며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유소연은 우승 상금 2억 5천만 원을 전액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기부 의사를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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