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일간, 농업기술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일반과정으로 도내 농촌교육농장주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요령에 관한 이론과 실습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현장체험학습의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매년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고자 도농업기술원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협업하여 농촌교육농장주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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