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시작해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골프 코스를 공연장과 관객석으로 내주는 독특한 방식과 화려한 출연진, 그리고 무엇보다 자선기금 모금으로 유명하다.
서원밸리 골프클럽은 그린콘서트 열지는 못하지만 4000만원의 자선기금을 마련해 행사의 취지는 그대로 살렸다.
이 기금 4000만원은 서원밸리 골프클럽, 최등규 회장, 그리고 행사 참가 관계자들이 모았다.
그동안 그린콘서트는 약 100억원의 자선기금을 모아 취약계층 돕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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