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 이하 대광위)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광역알뜰교통카드(이하 알뜰카드) 사업대상 지역이 17일부터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서울시는 알뜰카드 사업에 자치구 단위로 참여해 5개 구(종로, 중구, 구로, 서초, 강남) 주민들만 알뜰카드를 사용할 수 있었다.
이번에 서울시가 시 차원에서 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서울시민 누구나 알뜰카드를 사용해 대중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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