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13일 오후 국회 인근 식당에서 진행된 오찬간담회에서 “지난 2년간 경험해보니 수도권 집중, 수도권 블랙홀을 개별 시․도 단위로 견뎌내기가 쉽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여야와 지자체를 떠나 권역별 균형발전사업을 발굴해 정부에 적극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며 통합당 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남부내륙고속철도건설, 제조업혁신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부산항 제2신항 진해 유치 등 3대 국책사업과 재료연구소의 원 승격, 가야사특별법 등 지난 20대 국회 입법 성과를 설명하며 통합당의 협조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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