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과 달리 회원에게도 대중제 코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면서 세제 감면을 받는 병설 골프장(회원제+대중제)을 조사하기 위해섭니다.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대중제골프장이 있는 도내 시, 군 지자체에 요청해 '꼼수 운영' 골프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펼쳤는데요.
조사결과 여주 1곳과 용인 4곳의 골프장이 적발됐습니다.
아울러 경기도는 골프장 자율요금제 시행으로 규제가 완화된 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요금문제와 대중제골프장 선진화 방안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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