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녀 우승자 각 1명씩에게는 8월에 열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프로암대회 초청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는데요.
출전 자격은 강원도민으로 아마추어 골퍼에 한해 개인별 또는 팀을 구성해 출전할 수 있습니다.
최원석 하이원리조트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대회 유치 10년을 맞아강원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하이원CC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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