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서 4개 시도지사들은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로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올해 초 충청권의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가 무산됐지만, 체육인프라 확충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대한체육회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했습니다.
4개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 의사를 국내외에 확고하게 알리는 한편, 협약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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