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은은 19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ㆍ6354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김재희, 황정미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드림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송가은은 “작년부터 하고 싶던 드림투어에서의 우승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믿어 주시고 후원해주시는 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한국 미즈노, 아쿠쉬네트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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