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도내 수상레저사업장 34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시작했으며 15일까지 진행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시·군이 소관 수상레저사업장 및 시설물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경남도를 비롯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창원‧통영‧부산 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수상레저사업장의 시설물 및 수상레저기구의 안전성과 운영 적격성 준수여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이 사업장에서 잘 지켜지고 있는지 등 전반적인 안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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