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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간정원 한 달 새 3곳 추가 등록
작성 : 2020년 07월 10일(금) 16:1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는 6월 한 달 새 그레이스정원, 옥동 힐링가든, 만화방초 3곳이 민간정원으로 등록하여 도내 민간정원이 8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등록되는 정원은 국가에서 운영비를 지원받는 국가정원,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지방정원, 개인이 연면적 5,000㎡ 이상의 규모로 운영하는 민간정원으로 구분됩니다.

도내 여섯 번째로 등록된 민간정원인 ‘그레이스정원’은 고성군 상리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15년 동안 에메랄드골드, 수국 등 120종의 식물을 가꾸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인 옥동 힐링가든은 거제시 둔덕면에 허브식물 등 152종으로 서양식정원 및 수생정원 등을 조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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