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융합연구팀은 생물정보학 분석 방법과 건국대학교병원 환자들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실험 분석 융합 연구를 통해 비질환자와 질환자의 유전적 차이를 규명했다.
연구팀은 간질성 방광염의 근본적인 병인을 밝히기 위해 생물정보학 분석 기법을 도입해 비질환자와 질환자의 유전적 분석을 통해 차이를 알아내고 그 중 발현 차가 큰 유전자를 분석하였으며 이들 유전자 중 서로의 연관성이 큰 유전자인 ‘허브 유전자’를 선별했다.
news@sdatv.co.kr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