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북도와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에 거주하는 A(52·여)씨는 전날 덕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광주 36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주시 보건당국은 재난 안전문자를 통해 지난 6월24일 이후 전주시 덕진구 우아2동 파워공인중개사 사무실 방문자는 보건소로 즉시 연락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 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을 포함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A씨는 원광대학병원 음압 병동에 입원해 치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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