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6월 15일 무등록 방문판매로 인한 지역내 감염이 최초 발생한 이후, 이로 인한 감염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미신고ㆍ무등록 다단계 방문판매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확진자 동선에 있는 시설을 방문한 모든 시민에 대해 무료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확진자 가운데 신천지 교인이 포함돼 있어 신천지 시설을 다시 폐쇄하기로 했으며, 최근 확진자 중 고령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음압병상을 추가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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