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일 도청 기자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공모사업에 전남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은 국비 230억원 등 총 46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1년까지 화순전남대병원에 들어선다.
이와 함께 대형 국가 프로젝트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플랫폼을 도약대로 삼아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생물의약산업벨트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