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시군과 함께 37억원을 투입해 25일부터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대상자를 모집합니다.
시간제·단기근로·일용근로·아르바이트 등에 근무하다가 실직한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3개월간 1인당 최대 150만원까지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자는 전북도내 신청시군에 거주하는 만18~39세 청년으로,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날인 1월20일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1개월 이상 실직 상태인 청년입니다.
근무처는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라도 상관없이 나이와 자격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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