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실종 사흘째인 지난 17일 가족의 신고를 받고 A씨와 마지막으로 만난 B씨를 긴급체포하고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B씨가 실종 이틀째인 15일 오후 3∼7시에 이곳에 A씨의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당시의 구체적인 범죄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sdatv.co.kr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