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대상 학교는 특수학교 3곳과 단설유치원 4곳, 초등학교 67곳, 중학교 32곳, 고등학교 45곳이며 이달 말까지 학생 수가 많은 순으로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특별교부금과 국고보조금 등 예산 7억8000만원을 투입해 300명 이상인 학교 120여개교에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들의 출입이 많은 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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