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의료진의 감염예방을 위한 개인보호장구와 헬기 소독시설 장비 구입이 이뤄지면 병상 확보가 안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현재 복지부와 경기도, 아주대병원 간에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내 코로나19 증중환자 치료를 위한 음압병상은 국가지정 3개 병원과 공공의료기관 5곳, 성남시의료원 등 9개 병원의 139개 병상이며 가용 병상은 53개 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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