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설문조사를 보면 자영업자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에 따른 지원방안에 대하여 ‘대출금리 인하’가 가장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에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금리를 1.5%까지 낮추고 융자심의도 수시로 진행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1~2주내로 대출이 가능해집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저금리의 식품진흥기금 융자도 지원하고 휴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 등 직•간접 피해자에게 지방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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