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6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최용범 행정부지사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총력대응을 위한 대중교통 유관기관 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고속, 전북여객, 호남고속, 대한고속, 전주고속, 대한관광리무진, 법인택시조합, 개인택시조합 등 관련 사업자 및 유관단체 대표 등 12명이 참여했습니다.
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차단 대응을 위해 철저한 검역과 소독 및 배너·현수막 설치, 안내방송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감염병 예방수칙의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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