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은 지난 방북 결과를 공유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에 대한 의지는 변함이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 방북 등에 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위해 건설적 역할과 기여를 해 주고 있는 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두 정상은 양국의 대기오염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은 물론 환경문제 등에 대해 양국 외교 채널을 통해 협의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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