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지난 4,5일 반도체 기업들을 불러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과 거래금지 조치에 협조하면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 했습니다.
또 미·중 갈등 격화로 중국 내 해외 기업들이 탈출할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표준적 다변화 차원을 넘어서는 중국 내 생산의 해외 이전 움직임은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면담에 소환된 기업에는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와 델을 비롯해 삼성과 SK하이닉스, 영국의 반도체 설계업체 ARM 등이 포함 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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