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인은 약산 김원봉은 일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독립투사 중 한 명이며 김일성을 위해 월북한 것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김원봉이 이끈 의열단의 활약과 조선의용대의 무장투쟁은 광복군의 한 축이자 국군의 동력이었다며 역사가 재평가 되야함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 기준 약 6300여명의 ‘청원동의’를 얻었습니다.
다음달 7일까지 해당 청원동의 수가 20만명 이상이 될 경우 청와대의 공식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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