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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무형유산 한량무 보존회원 일동,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50만 원 기탁
- 한량무 보존회 전통문화 공연 수익금으로 나눔 실천 -
작성 : 2025년 12월 29일(월) 21:46 가+가-
[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경상남도 무형유산 한량무 보존회 회원은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량무 보존회가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활동한 공연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달됐다.

박옥란 회장은“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수익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궁영기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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