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및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진주지역협의회 사회복지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다함께돌봄센터별 스템프 투어 체험 부스에서는 매직 페이퍼 키링, 업사이클링 네임텍 만들기, 풀잎 하모니카, 손안에 초록세트 만들기 등을 운영해 아동들에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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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 정은화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9년부터 진주시가좌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시작으로 올해 진주데시앙·피에르테·진주의봄 다함께돌봄센터 등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현재 11개소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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