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인근 왕산로36길 6(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3층에 위치한 ‘동대문구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소상공인 지원정책 전담기관으로서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중앙정부 ‧ 서울시 ‧ 동대문구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안내 · 상담 받을 수 있다.
구는 센터를 통해 ‘소상공인 자금지원’도 이어간다. 연 100억 원 규모로 절차를 간소화해 보다 쉽고 빠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대문구 소상공인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사업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 소상공인지원센터가 곁에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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