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굴사업은 △세계유산 안내소 건립 △군북 중암지구 도시재생사업 △대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기후변화 대응 과수원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가야4단계 하수관로 설치사업 등이다. 향후 군은 4월 국비 예산 요구 전까지 지속적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 하고 각종 공모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현안사업을 누수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군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모든 부서 직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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