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와 김해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노후 공동주택 9곳과 빌라밀집지역 3곳을 점검한다. 합동점검반은 소방설비 작동, 배전반 접지, 가스관 누출 상태, 비상대피체계 등 화재안전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점검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경우는 관리주체에게 시정 요구한 뒤 향후 조치현황을 추적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시는 새해 1월 1월부터 화재취약시설 집중안전점검기간을 운영해 지난 1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85곳의 점검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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