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면장은 이번 3일간의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경로당 시설 및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면 행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주민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을 방문한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노인복지 향상과 면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대산면을 만들어 달라”고 전했다.
이에 최영미 대산면장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면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마을 분들이 열렬히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동안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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