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법정최고금리 인하(24%→20%) 에 따른 금융권 대출심사가 강화되면서 금융취약계층 대상으로 한 초단기간 고금리 일수대출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집중 수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이번 특별수사기간중에는 자치구, 서울신용보증재단, 한국대부금융협회 등과 협조해 불법대부행위 피해예방 및 신고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강옥현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장기화로 영세자영업자 등 금융취약계층의 영업자금이 부족한 것을 이용하여 접근하는 불법 사금융업자들에게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함께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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