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경기도, 설 연휴 동안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작성 : 2022년 01월 25일(화) 20:2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경기도가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87곳, 임시선별검사소 68곳을 운영하는 등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합니다.

박건희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2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오미크론 변이가 전국적인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명절 연휴 변이 확산과 확진자 급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 같은 내용의 설연휴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경기도는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진단검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내 선별진료소 87개소와 임시선별검사소 68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용인(영동선 인천방향)·안성(경부선 서울방향)·이천(중부선 하남방향)휴게소 등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 연휴기간 지역 간 이동량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전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