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설 연휴 종합대책 관련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역 ▲안전 ▲복지 ▲교통 ▲물가 등 5개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설 연휴 민생안정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경기도의 2022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➊종합상황실 및 생활정보 안내 ➋코로나19 감염병 대응 ➌설 연휴 응급진료 대책 ➍물가안정 ➎소외계층 지원 ➏교통‧수송대책 ➐안전사고 대응 ➑가축 및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➒쓰레기 및 환경오염 예방・특별감시 ➓자치경찰 종합치안 ⓫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 집단감염 대책 마련 등 총 11개 종합분야로 구성됐습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확산세를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민들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사고 예방 등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챙기고 현장에서도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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