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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수소버스, 탄소중립과 균형발전 같이 잡는다
작성 : 2022년 01월 20일(목) 22:4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김해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환경부, 울산시,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부·울·경 수소버스 보급 확대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하여 한정애 환경부 장관, 송철호 울산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허성곤 김해시장, 유원하 현대자동차 부사장, 부·울·경 버스운송사업조합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그 간 부·울·경 3개 시도는 부·울·경 수소경제권 실무협의회를 통해 부·울·경 수소경제권 구축을 위한 사업을 논의해 왔고, 지난해 10월 환경부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수소버스 공동구매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시내버스운송조합과 힘을 합쳐 노력하고 수소버스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그린도시로 부산이 먼저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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