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생지킴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 운수종사자를 위해 1인당 50만원, 총 31억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경영 어려움과 고용 불안이 심각한 마을버스, 전세버스, 공항버스 운전기사까지 폭넓게 포함됩니다.
마을버스․전세버스․공항버스 운전기사 총 6,130명이 대상이며, 17일 버스분야 공고를 시작으로 버스, 법인택시까지 운수종사자 한시고용금 지급은 약 136억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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