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예방관리와 AI기반 재활프로그램, 주민참여사업에 초점을 맞춘 ‘지역밀착형 공공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곡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세곡보건지소는 만성질환관리실, 스마트운동실, 화상교육실, 다목적교육실을 갖췄고,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합니다.
만성질환관리실에서 고혈압·당뇨·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검사와 영양·운동 상담이 이뤄지고, 스마트운동실에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다목적교육실과 화상교육실도 갖춰 대면·비대면 상황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보건지소가 문을 열면서 공공의료 접근성이 높아지고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건강을 누리는 품격강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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