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남지역에는 오미크론 의심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하루 확진자가 100명을 초과하는 등 코로나19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이날 여객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이동과 모임 접촉 최소화, 강력한 거리두리 실천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캠페인에선 전남도와 여수시, 한국해운조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이 같은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전염력 높은 오미크론 감염 위험성을 이용객에게 집중 홍보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여객선과 터미널을 이용하는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하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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